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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행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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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oin News] Nano-Connect 2014! 나노융합산업 발전을 위해 모였다

  • 작성자나노인
  • 등록일2014.07.15
  • 조회수726

기초강연 중인 나노융합2020사업단 박종구 단장

Nano-Connect 2014!

나노 융합 산업 발전을 위해 모였다.

사업화 유명 기술교류 및 유망기업 투자지원을 위한 다양한 논의 이뤄져

 

 

 

산업통상자원부와 대전광역시가 개최하고 나노융합산업협력기구(센터장 이상록)가 주관한 'Nano-Connect(나노 커넥트) 2014'가 지난 7월 10일~11일 양일간 제주 KAL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Nano-Connect는 나노융합과 관련된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모여 정보 및 기술교류 확대의 장으로서, 올해로 두 번째 열렸다. 사업화 가능한 나노융합기술의 확산과 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간투자 촉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기업, 연구소 관계자 및 민간 투자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는 점에서 관련 분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구 나노융합2020사업단장, 유의택 산업통상자원부 사무관, 한필중 대전시 신성장산업과장, 이응숙 한국기계연구원 부원장, 황경현 나노융합 공공연구기관협의회 회장, 이내형 포스텍기술투자 상무 등을 비롯하여 약 200여 명의 산·학·연 관계자들이 모여 활발한 네트워킹이 이루어졌다.
 

 
첫 기조강연에 나선 나노융합2020사업단 박종구 단장은 국내 나노융합산업 현황을 설명하며, 나노소재 또는 중간재에 집중되어 있는 구조 특성상 최종재와 연결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강조하였다. 이어 한국과학기술지주 조남훈 대표는 특별세션 강연에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기업의 사람이 자주 바뀌는 것을 꺼려하는데, 특히 연구자가 CEO를 맡고 있는 경우에는 투자하지 않겠다는 것이 일반적인 반응”이라고 말하고, “연구자는 CTO를 맡고, CEO는 경영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뒤이어 진행된 <나노융합 기술설명회>에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재료연구소,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세라믹연구원 등에서 최근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나노융합기술에 대해 소개하였다. 이외에도 포스터 발표를 통해서도 다양한 기술들이 소개되었다

 

 

(좌)나노융합 IR:시선바이오머티리얼즈의 IR 모습, (우)나노융합 기술 설명회 포스터 발표 모습

 

이후에는 유망 나노벤처기업의 IR을 통해 투자 가능성을 점쳐보는 <나노융합 IR>이 진행되었다. 플렉스피이(주), (주)인바이온, (주)시선바이오머티리얼즈와 함께 <바이오 IR> (주)이노파마스크린, (주)신테카바이오, ㈜매드팩토 등 총 6개 기업이 IR을 진행했다. 기업의 경쟁력을 알리고자 하는 뜨거운 IR 발표와 함께 투자심사위원들의 냉철한 분석이 오고가면서 장내에는 긴장감이 돌기도 하였다.
 

 
한편, 모든 본 프로그램이 마친 후 진행된 에서는 참가자들이 함께 오찬을 갖고, 즐거운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 

 

 

취재·글 | 에디썸(ed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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